아르티제(예술감독 진솔)가 주최하고 서울문화재단(대표 김종휘)가 후원하는 오케스트라 프로젝트 <한국을 빛낸 젊은 작곡가>가 지난 20일(목) 저녁 8시 영산아트홀에서 성황리에 종료되었다.

▲아르티제 오케스트라 프로젝트 '한국을 빛낸 젊은 작곡가' 현장 전경
▲아르티제 오케스트라 프로젝트 '한국을 빛낸 젊은 작곡가' 현장 전경
▲아르티제 오케스트라 프로젝트 '한국을 빛낸 젊은 작곡가' 현장 전경
▲아르티제 오케스트라 프로젝트 '한국을 빛낸 젊은 작곡가' 현장 전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