팀프(TIMF)앙상블, 일신홀에서 21세기 작곡가 소개하는 '한국 작곡가의 밤' 열어

이구 기자 승인 2020.05.01 13:54 | 최종 수정 2020.05.01 14:28 의견 0
사진제공=앙상블 팀프

팀프앙상블(Ensemble TIMF)가 오는 5월 13일(수) 오후 7시 30분 일신홀에서 2020 사운드 온 디 엣지 I <한국 작곡가의 밤>을 개최한다.

팀프앙상블의 <한국 작곡가의 밤>한국음악과 현대음악 사이의 오래된 이분법을 벗어나 오롯한 21세기 음악을 창조하는 한국 작곡가들을 조명하는 프로젝트로 한국 창작 음악의 현재를 짚어보고 미래를 예측하는 시간을 선보인다.

Program
최지연: Pénétration de la clarté (2015/2020) *개작 초연
강석희: Buru (1976)
유도원: The Three Seeds (2012/2020) *개작 초연
이병무: Instant Music (2018)
강상언: No Slow Movement (2018)

이번 연주회에서는 한국 현대음악의 대가로 평가받는 강석희의 ‘Buru’를 비롯하여 국내외에서 활발한 활동을 이어나가고 있는 작곡가 최지연, 유도원, 이병무, 신진 작곡가 강상언의 작품까지 다채로운 작품들이 준비되어 있다.

한편 이번 연주회에 관한 더욱 자세한 정보는 일신홀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클래시안 이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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